미래에셋 장외파생상품거래 겸영인가 입력2006.04.08 16:39 수정2006.04.08 20: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이 최근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장외파생 금융상품거래업무 겸영인가를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미래에셋증권은 적립식펀드와 해외펀드, 부동산펀드, 신탁상품 등 기존 금융상품과 더불어 주가연계증권(ELS)과 주식워런트증권(ELW),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DLS)등 다양한 신상품을 출시할수 있게 됐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려 쏟아졌던 '레고랜드' 반전…방문객 늘어난 이유 “레고랜드는 100년 역사를 써 온 ‘레고’라는 슈퍼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오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합니다.”이성호 ... 2 [포토] ‘밀라노 영웅’에 포상금 쏜 신동빈 회장 신동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겸 롯데그룹 회장(맨 왼쪽)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국가대표 격려 행사에서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왼쪽 두 번째)과 은메달리스트 김상겸(맨 오... 3 3주 만에 알루미늄값 20% 급등…"재고 한달치 남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3주일을 넘어가자 제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비철금속 수출입 거래가 막히고 있다. 특히 구리와 알루미늄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 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국내 간판 제조업 생산에도 타격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