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건설..새만금 사업 재개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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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굿모닝신한증권 조봉현 연구원은 새만금 간척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있게 된데 대해 건설업종 주가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밝혔다.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인 건설사들은 간척지 조성사업에서 추가적인 수주가 가능해져 공사 물량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대림산업은 새만금사업 공사 경험으로 향후 수주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여타 대형 국책사업들도 공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공공 수주 물량도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해 공공부문 수주 증가율은 1.6%에 그쳤으나 올해와 내년은 각각 3.2%와 5.2%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추정.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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