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파인디앤씨 외형+지분법이익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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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이대우 연구원은 17일 파인디앤씨에 대해 올해 약 56%의 외형 성장을 기대하고 중국법인의 지분법이익도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의 주요 LCD 섀시 공급 업체로 올해 매출 2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TV용 패널 생산 증가 속도를 감안할 때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제품가격 인하를 감안해도 감가상각액 부담이 지난해보다 줄어들고 인건비 절감 여지가 있다는 점 등에서 영업이익률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
지난해 중국법인의 지분법 평가이익은 약 21억원 정도였으나 올해는 30억원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전반적인 영업외이익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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