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북 진천에 '제2선수촌' 2010년 4월 완공 계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화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 훈련시설인 태릉선수촌의 수용 한계를 대체할 제2선수촌(국가대표종합훈련원) 건립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확정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회죽리에 대지 24만7158평,연면적 1만5390평 규모로 건립되는 제2선수촌은 내년 기본·실시설계 및 공사계약을 하고 2008년 착공해 2010년 4월 완공할 예정이다. 예산은 1669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시설은 3개 체육관(실내육상장 다목적체육관 수영장)과 옥외훈련시설(육상장 테니스장),선수·지도자 숙소동,스포츠 의·과학센터,선수회관,교육시설 등이다.

    ADVERTISEMENT

    1. 1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이 정도면 됐다’는 식으로 한계를 정해두진 않으려고요. ‘이것도 되네’라는 생각이 들면 또 해보고, 더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

    2. 2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LIV골프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LIV골프를 가장 큰 목소리로 비판하던 그가 기존 입장을 180도 바꾸면서 ‘메이저 사...

    3. 3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김성현의 복귀와 이승택의 합류로 몸집을 키운 K브러더스가 올 시즌 나란히 반등을 꿈꾸고 있다. 7명의 선수 모두 우선 내년 시즌을 보장받는 페덱스컵 랭킹 100위 사수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반등이 절실한 선수는 김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