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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ㆍ기업가연맹회장 "러시아, 5월중 WTO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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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산드르 쇼힌 러시아 산업ㆍ기업가연맹 회장은 러시아가 오는 5월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정부는 줄곧 연말에 WTO 가입이 이뤄질 것으로 말해왔으며 가입 예정시기로 지금껏 가장 이른 5월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쇼힌은 14일 모스크바에서 미국 상공회의소 대표단을 만나기 앞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 정계에는 러시아의 WTO 가입에 관해 2가지 견해가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첫째는 2개월 안에 이 문제를 매듭짓는 것이고, 두번째 견해는 러시아가 완전한 국제교역공동체 일원이라는 기분을 갖지 못하도록 페테르부르크 G8 정상회의(7월 15∼17일) 때까지 논의를 늦추는 것"이라면서 "첫째 방안이 대세"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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