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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盧대통령, 李총리 사의 수용] '이해찬의 사람들' 어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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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총리가 물러남에 따라 이 총리 측근 인사들의 향후 거취도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대표적 이해찬 인맥인 이기우 교육인적자원부 차관과 이강진 총리 공보수석(1급)의 경우 이 총리와 공동 운명체로 묶여 있다는 것이 총리실 안팎의 중론이다. 이 중 이 차관은 이 총리의 3·1절 골프 라운딩을 얼버무리기식으로 해명,오히려 '거짓말 논란'을 증폭시킨 만큼 검찰수사와 함께 물러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여년 동안 이 총리의 보좌관을 지낸 이강진 수석도 마찬가지.그는 이 총리의 골프 파문이 확산되고 있던 시점인 지난 4일 골프를 친 사실이 알려져 이 총리를 더욱 곤혹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이 밖에 이 총리 인맥으로 분류되는 총리실 내 국장급으로는 이 총리가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연을 맺었던 임재오 정무수석,남영주 민정수석,송선태(정무)·황창화(정무)·김희갑(정무)·정윤재(민정)·홍영표(민정) 비서관 등이 있다. 이들 고위간부도 결국 신임총리 인선이 마무리되면 거취를 옮겨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심기 기자 sg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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