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명의도용 피해 20% 감소 입력2006.04.08 16:33 수정2006.04.08 2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휴대폰 명의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습니다. 정통부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가 이동통신사 3사와 공동으로 개발해 이용한 결과 피해 접수가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과거의 명의도용 사실 확인, 핸드폰 개통 현황 조회가 가능해 이동전화 불법개통에 의한 피해를 차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입산에 버틸 재간이 없다"…'생존전쟁' 돌입한 우유업계 [이슈+] 국내 소비자의 흰 우유 소비가 40년 만에 최저치로 줄어들면서 우유업계가 '탈(脫) 우유'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흰 우유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단백질 음료 등 대체 시장으로 무게 중심... 2 “사재기 할 만 하네"…중동발 '역대급' 물가 쓰나미 중동발(發) 리스크로 주요 원자재와 산업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주요 제품과 서비스 가격이 도미노처럼 오르고 있다. 비닐봉지와 플라스틱 용기 등에 쓰이는 폴리에틸렌(PE) 가격은 이미 50% 이상 급등했다. 펄프 가격과... 3 [포토] 신한금융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