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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중견인력 파견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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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협력회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전문 인력을 상시 파견해 협력회사의 경쟁력 향상을 직접 챙기기로 했습니다. LG전자는 연구개발(R&D), 생산관리, 마케팅 등 전문분야에 차장, 부장급 전문인력들을 장기간 파견해 직접 협력회사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중견인력 파견제를 확대하고 연중 상시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협력회사의 지원요청이 늘면서 파견 인력이 올해 최대 100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LG전자 측이 2년동안 인건비의 60%를 지원함에 따라 협력회사에 연간 약 30억원을 직접 지원하는 효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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