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 긍정적 뉴스 세가지-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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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10일 휴맥스에 대해 KT의 IPTV 셋톱박스 공급업체 선정으로 잠재적 성장 동력을 확보했고 일본 케이블TV 최대 MSO인 J Com에 PVR을 최초로 공급하게돼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또 미국계 투자기관인 오펜하이머가 최대 주주로 부상한 점도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인 뉴스라고 설명.
한편 오펜하이머가 적대적 M&A를 목적으로 하는 펀드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현재 지분율 12.74%는 휴맥스에 부담되는 수준이라면서 자사주 취득이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올해도 안정적인 성장기 기대된다며 목표가 3만5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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