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여승무원, 최종시한까지 미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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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파업을 진행중인 KTX 여승무원들이 철도유통이 정한 업무복귀 최종시한인 금일 오후 6시까지 미복귀해 대량 해고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철도공사는 당초 미복귀 여승무원 350여명 가운데 70여명은 업무복귀 의사를 밝혔지만 강성 노조원과 규찰대의 복귀 방해로 전원 미복귀 상태라며 계획대로 고용계약 해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파업 주도 적극 가담자부터 직위해제와 고용해지를 통보하는 등 단계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으로 일시에 전체 고용 해지 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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