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매수-목표가 5만6400원..대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이 현대건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지속했다. 9일 이창근 대우 연구원은 신임 CEO 내정에 대해 채권단 요구와 조직내 이해관계의 가교 역할에 적임자를 선임했다면서 향후 기업매각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해외 및 공공부문 대비 외소했던 주택 부문에서 새로운 브랜드 런칭에 따른 시너지 효과와 사업의 안정성 및 수익성에 대한 자신감 등으로 발빠른 행보가 진행될 것으로 관측. 2001년을 정점으로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잔액은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경영전략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5만6400원.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안 팔길 잘했네"…광화문에 26만명 몰리자 웃는 개미들 [종목+]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화장품·백화점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방한한 외국인들이 소비에 나서면서 이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

    2. 2

      전쟁 터지자 돈 몰렸다…LNG 시설 피격에 반사이익 본 기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상대방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신재생에너지, 액화석유가스(LPG), 종합상사 등 에너지 관련 기업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전쟁이 조만간 종료되더...

    3. 3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