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ㆍ야생화ㆍ연꽃 단지…청계천에 생태공간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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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청계천에 오는 4월까지 경남 하동군 매화거리 등 지방자치단체 기증 시설 3곳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8일 발표했다.
청계천 하류 마장2교∼용답육교 좌측 변에 조성될 하동군 매화거리에는 매화나무 100그루가 330m에 걸쳐 심어진다.
성주군 야생화단지는 신답철교 하류의 우안 진입로 주변에 물억새 노랑꽃 창포 양지꽃 등 야생화 39종,8430여개를 심어 꾸며진다.
부여군 연꽃단지는 비교적 물살이 잔잔한 중랑천 합류부 부근에 백련 홍련 등 연꽃을 심어 만들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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