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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대통령 "아프리카 지원 3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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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은 6일(한국시간 7일) 아프리카 지원과 관련,"2008년까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ODA(정부개발원조)를 3배 정도 확대해 국제사회에 좀 더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집트를 공식 방문 중인 노 대통령은 이날 밤 이집트 국영TV 뉴스에 출연,"한국은 이제 지역사회는 물론 전 세계에서 경제력에 걸맞은 기여를 해야 하고,아프리카와 아랍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을 하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 대통령은 7일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정보기술(IT) 및 경제협력 방안 등을 협의했다. 카이로(이집트)=허원순 기자 huh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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