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앤씨..LCDTV 시장 성장 수혜주"-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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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이 파인디앤씨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7일 대우 강윤흠 연구원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LCD TV시장의 최대 수혜주는 파인디앤씨와 같은 부품업체일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63% 증가한 2089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품목별로 TV용 샷시가 192%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영업이익도 전년대비 63% 오른 16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했다.
강 연구원은 "파인디앤씨의 주가가 지난 12월 고점 이후 40% 하락했는데 이는 견조한 펀더멘털 상황을 고려할 때 과도한 수준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성장성과 실적 안정성을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이 할증 적용될 업체라고 평가.
목표가는 8600원.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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