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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우신시스템 올해도 성장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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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서울증권 조인갑 연구원은 우신시스템에 대해 상반기에는 배당, 하반기에는 실적 메리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자체자동요접라인(ABAS)에서 토탈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2008년까지 지속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 올해도 해외 수주 호조가 지속되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재무구조도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주당배당금을 매년 20원씩 증가시키고 있어 올해도 주당 150~160원 정도의 배당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4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이 15%이고 투자승수가 4.8배인 점을 감안할 때 매력적인 투자지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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