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덕전자 상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난..CJ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투자증권이 대덕전자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3일 CJ 김남균 연구원은 대덕전자의 4분기 영업이익이 61억원으로 156% 증가했으나 이는 기저 효과 때문이며 영업이익률 7.1%는 성수기에 비해서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상반기 휴대폰 기판의 수량 및 마진이 약할 것으로 보이며 자회사 모멘텀도 아직 이른 것으로 보여 뚜렷한 실적 개선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 기존 비즈니스에 별다른 모멘텀이 없다면서 외형성장이 자회사 실적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자회사 매출이 좀 더 궤도에 오르고 PKG 부문의 투자가 확대되는 시점에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해볼 만 하다고 덧붙였다. 중립 의견에 목표주가는 9500원.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계속되는 'AI 공포'…소프트웨어 내리고, 하드웨어 오르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사흘간의 연휴 동안 시장에 큰 영향을 줄만한 소식은 없었습니다. 뉴욕 증시는 방향성 없이 움직였습니다. 이달 내내 시장을 괴롭혔던 AI 공포는 여전했지만, 일부 싸진 주식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매그니피선...

    2. 2

      올해 74% 뛴 이유 있었네…증권株 추가 상승 기대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증권주 추가 상승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상법개정안 수혜 기대에 이어 코스피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어 당분간 매수세가 몰려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 3

      "쉬었음보다 서럽다"…삼전·SK하이닉스 '놓쳤음 인구'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 놓쳤네."투자 커뮤니티에서 스스로를 ‘놓쳤음 인구’라고 부르는 투자자들이 적잖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을 사모으지 못했거나, 삼성전자의 경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