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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세계 최소형 레이저 복합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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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세계 최소 평판형 레이저 복합기(모델명:SCX-4200)를 출시합니다. 이번 신제품은 높이 23.5cm, 무게 9.5kg에 불과하며 출력 속도와 스캔해상도 등 기능면에서 크게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 사업부 이장재 상무는 "개인 소비자들의 고품질 출력·저렴한 유지비·컴팩트한 디자인에 대한 니즈에 맞추어 개발한 제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CES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이 제품의 가격은 20만원대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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