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섹션] (주)넥서스‥나만의 '특별함'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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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엌가구시장에 명품바람이 불면서 초고가 주방가구들이 선전하고 있다.
그 바람의 진원지가 바로 (주)넥서스(대표 이팔갑?사진)다.
국내 부엌가구 시장의 리딩기업 (주)한샘에서 독립 법인으로 분사한 이 회사는 '성공한 사람들의 인테리어'라는 컨셉트로 'VIP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명품 가구브랜드다.
건축 및 인테리어를 전공한 디자이너의 탄탄한 맨 파워를 통해 탄생한 제품들은 남다른 설계철학을 잉태하고 있다.
미세한 색상 차이는 물론 무늬 결 방향까지 섬세함의 극치를 이룬다.
주방가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납가구 및 첨단 기능을 갖춘 디지털기기 류, 그리고 패키지로 라인업 돼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주문 제작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특징이다.
또한 담당 디자이너를 통한 철저한 주문제작 방식을 적용해 설계와 공간디자인, 시공감리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있다.
유리와 알루미늄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블랙 백 페인트 글라스제품을 비롯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밝은 아이보리 도장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있다.
이팔갑 대표는 "포름알데히드를 최소화한 원자재와 신소재 표면재,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친환경 소재로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학동점에 이어 지난해 오픈 한 논현점의 매출이 꾸준히 상승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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