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업종·기업규모별 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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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과 기업 규모별로 수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무역협회는 지난해 1억달러 이상을 수출한 업체들의 수출량이 전년대비 15%나 증가한 반면 수출규모가 100만달러 이하인 업체들의 수출량은 6.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중화학제품 수출이 2천500억달러로 전년대비 15% 증가한 반면 1차 산품 수출은 42억달러로 39%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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