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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100% 증거금 종목 대폭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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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은 개별종목에 대한 증거금 기준 강화를 골자로 한 미수금 자율규제 방안을 마련, 다음달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632개 종목에 적용되던 증거금 100%율이 921개로 늘어난 반면 40% 종목은 953개, 30%와 20%에 해당되던 기업은 95개와 44개로 각각 줄어듭니다. 악성 미수발생 계좌에 대해서는 반대매매 3회 발생시 해당계좌에 3개월간 증거금 100%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미수금에 대한 금리 또한 현행 17%에서 12%로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삼성증권은 올 하반기에 종목별 차등증거금을 더욱 강화해 100%와 40% 적용 종목만 운영할 계획이고, 내년부터는 투자경험 및 위험관리 능력을 기초로 한 고객별 차별증거금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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