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성그룹, 게임사업 본격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성그룹이 게임전문펀드 조성하는 등 게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그룹 계열사인 바이넥스트 창업투자는 24일 국내 최대규모 게임전문 펀드 바이넥스트 CT 투자조합 결성총회를 열었습니다. 바이넥스트 CT투자조합은 200억원 규모로 펀드 운용사인 바이넥스트 창업투자를 비롯, 한국벤처투자, ㈜KT, ㈜싸이더스, GnG엔터테인먼트 등 6개사가 출자하며 7년간 존속합니다. 주요 투자대상은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으로 국제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온라인, 모바일, 비디오, 아케이드 등 다양한 게임분야와 연관산업입니다. 대성그룹은 앞으로도 국내게임 중 글로벌시장에서 유통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게임을 적극 발굴해 해외시장에 활발히 유통시킬 계획입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2.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