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회계처리 오류 자진 공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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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내일 이사회를 갖고 과거 분식에 대해 자진 고백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관계자에 따르면 효성은 과거 회계처리 오류에 대해 양심 고백형식으로 스스로 공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금액과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상태로, 효성이 자진해서 나서는 이유는 과거 분식회계에 대한 면죄부 기한이 올해까지로 마감되기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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