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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銀 이익 성장 긍정적-목표가↑..다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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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다이와증권은 기업은행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1만7400원에서 2만3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4분기 실적이 추가 충당금 적립으로 전기 대비 감소했으나 연간 실적은 110% 늘어났다고 소개. 경영진들의 강한 대출 성장 전망 및 예상보다 적은 충당금 부담 등을 감안해 올해와 내년 이익 전망을 올려잡았다. 정부보유 지분의 물량부담 등이 존재하기는 하나 강한 이익 성장 전망 및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 뛰어나다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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