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동양종금증권 "종합투자은행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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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동양종금증권이 3개월만에 자본잠식 상태를 완전히 탈피하고 종합투자은행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자산관리와 IB영업 강화로 투자은행으로 한발짝 다가선다는 전략입니다.
전준민기잡니다.
"종합금융 투자은행으로의 도약"
자본시장 통합시대를 맞아 동양종금증권이내논 청사진입니다.
본격적인 투자은행 도약을 위한 기본 발판은 바로 우수한 수익구조.
CG1)
- 지속적 이익창출
- 전환사채 주식전환
- 자사주 매각
(140억이상 자본증식 발생)
이익창출과 전환사채 주식전환, 자사주 매각등의 재무활동을 통해 3개월만에 자본잠식상태를 완전히 해소했습니다.
CG2) (단위:누계실적,원)
구분/ 전기실적 / 당기실적
매출액 4,520억 7,100억
영업이익 630억 1,170억
경상이익 700억 1,300억
오히려 140억원이상 자본증식이 나타난데다 지난해말까지 9개월만에 이익이 1400억원을 돌파해 향후 지속성장기반을 확고히 다졌다는 평갑니다.
향후 동양종금증권의 주력 강화 분야는 종합자산관리와 IB영업부분.
CG3)
- 금융센터 20개이상 확대
- 다양한 신상품 개발
- 고객서비스 확충
- 고객예탁자산 25조 목표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지향하는 금융센터 개념의 점포를 20개이상 확대해 금융상품 예탁자산을 25조원대로 끌어올린다는 복안을 세웠습니다.
CG4)
- 자기자본 확충
- 신사업 영역 개척
- RM영업 확대
- 해외 영업기회 모색
또 투자은행으로서의 입지 선점을 위해 자기자본 확충과 신사업영역 개척, RM영업확대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IB분야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자본시장 통합법 시행에 앞서 대응전략도 일찌감치 확보해논 상탭니다.
CG5)
- 영업부문간 시너지효과 제고
- 계열사와 유기적 협력 강화
- 1조원대 자기자본 확충
- 전문인력 양성
(인재개발팀,상품기획팀 신설)
동양투신운용과 동양선물등 계열사와의 유기적인 협력 강화와 1조원대 자기자본 확충,인재개발과 상품기획팀을 신설해 전문인력도 양성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결국 우수한 수익구조와 IB영업강화등 성장엔진을 탑재한 동양종금증권이 종합투자은행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또한번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와우TV뉴스 전준민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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