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모바일뱅킹 수수료 면제 입력2006.04.08 16:13 수정2006.04.09 13: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은행은 모바일뱅킹에 새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타행이체 수수료 600원을 6개월간 면제해주는 행사를 오는 12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SK텔레콤 LG텔레콤 KTF의 모바일 전용 휴대폰 사용 고객이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모바일칩을 신규로 발급받으면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버크셔,일본 종합상사 이어 이번엔 보험사 투자 워렌 버핏이 설립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에는 일본 보험사 투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마린 홀딩스는 이 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사업체중 하나인 내셔널 인데미티에 자... 2 트럼프 "호르무즈, 나와 이란 아야툴라가 공동 통제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며 이 해협은 “아마도 나와 이란의 아야톨라(최고지도자)가 공동으로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 3 중동 긴장완화 기대에…유가 하락·뉴욕증시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의 종식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살아난 가운데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다. 이 날 최후 통첩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