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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엔씨소프트..명의도용 사건 매출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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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은 22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온라인 게임 명의도용 사건은 게임업계 전체의 문제라면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분석했다. 명의도용 사건으로 올해 리니지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시각이 있으나 실제로 매출의 대부분이 합법적인 정액제 사용자로부터 발생하고 있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적을 것으로 전망했다. 무료계정 외에 정액제 요금을 지불하면서 불법적으로 명의를 도용하는 건수는 제한적이며 회사측에서 이 부문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과거부터 문제가 되는 계정에 대해서는 환불 등을 통해 거래를 정지시키고 있다고 설명. 오히려 게임아이템의 무분별한 제조 및 판매가 자제되면서 게임환경이 호전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엔씨소프트에 대해 목표가 8만5000원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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