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현대건설 사장 내부 인사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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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채권단은 오늘 오찬 모임을 갖고 이지송 사장 후임에 내부 인사를 승진.발탁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채권단에 따르면, 현대건설 경영진추천위원회는 오늘 은행 관련 부서장 회의를 열고 차기 CEO는 내부인사를 우선적으로 검토하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현대건설 경영진추천위원회는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을 비롯해 산업, 우리, 수출입은행과 현대증권 등 5개 채권금융기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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