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브랜드 대상] 골든 클래스 : 겔포스엠/보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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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속의 위장약','한국인의 액체 위장약'으로 불려온 보령제약 '겔포스'는 지난해 발매 30주년을 맞았다.
'겔포스'(Gelfos)라는 이름은 'Gel(겔)'과 'Force(힘)'가 합쳐진 것으로,30년 동안 팔린 겔포스는 무려 15억 포가 넘는다.
현재 판매가를 기준으로 하면 총 1조1000억원어치가 팔린 셈이다.
이는 지구를 4바퀴 이상 포장할 수 있는 분량이다.
겔포스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것은 지난 1975년 6월.첫 해 매출은 6000만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겔포스의 팩 타입 포장에 대해 소비자들이 점차 편리함을 느끼게 되고,우수한 약효에 대한 믿음으로 발매 5년 만에 매출 10억원을 거뜬히 돌파했다.
겔포스가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하는 비급여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9.4%.국내 완제 일반의약품 중에선 처음으로 중국으로 수출돼 중국 관련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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