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교 모멘텀 기다려야..시장수익률-한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증권이 대교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신규 제시했다. 15일 한화 박희정 연구원은 대교의 4분기 실적이 부진을 기록했으며 연간으로도 매출 감소로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판단했다. 회사측이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를 각각 9000억원과 810억원으로 제시했다고 소개한 가운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유효하기는 하나 모멘텀은 제한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주력 부문의 시장점유율 등 반전 모멘텀이 나오기까지는 시장수익률 의견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항공우주, KF-21 양산 매출 2028년까지 점진적 확대…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26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KF-21 양산 매출이 오는 2028년까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

    2. 2

      [마켓칼럼] "유가가 키운 변동성...대형주 중심 선별 투자가 유리"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정민 대신증권 랩사업부 과장&...

    3. 3

      [마켓PRO] 코스닥시장 체질 개선, ETF 선택은?

      신성호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의 ETF 심층해부코스닥 체질 개선은 진행 중액티브와 패시브 ETF코스닥시장은 2025년 38개 기업의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이는 최근 3년 평균의 2.5배다. 평균 퇴출 소요 기간도 3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