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N '배런스의 구글 이슈'와 무관..매수-CLSA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4일 크래디리요네(CLSA)증권은 한국의 NHN이 아시아에서 구글의 밸류에이션과 비교할 때 가장 싼 주식이라고 추천했다. 금융전문 매체 배런스가 최신호에서 구글의 주가가 50% 가량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한 것에 대해, CLSA는 NHN과 동떨어진 이슈라고 강조했다. 배런스는 클릭 거품이나 경쟁,수요 파괴 등이 매출 성장률을 훼손시키고 공격적 확장 전략도 구글의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CL은 "그러나 NHN은 한국 인터넷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한 상태이며 공격적 확장 전략도 시도하지 않고 있어 비용통제면에서 더 낫다"고 설명했다. 내년 추정수익대비 주가수익배율 22.1배로 구글의 30.1배보다 낮다고 비교.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불장'에 퇴직연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2. 2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

    3. 3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운용을 벗어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