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뇌하는 한국서예가 100인의 모습' 전시회 입력2006.04.08 16:02 수정2006.04.08 19: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정동 경향갤러리는 한국 서예 대표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고뇌하는 한국서예가 100인의 모습' 전시회를 열고 있다. 80대 원로에서 40대 초반 작가까지 한글과 한문,문인화와 현대 서예를 폭넓게 아우르는 전시. 구당 여원구,근원 김양동 등을 비롯해 서예에 현대 디자인 개념을 끌어들인 국당 조성주 등 92명이 참가했다. 20일까지. (02)7631-675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왕년의 축구 스타 '고정운'…새해 첫날 '뜬금 소환' 이유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뜻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중장년 이상 이용자들 중심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왕년의 축구 스타 고정운(사진)이 화제가 됐다.고정운은 과거 한... 2 교황이 선택한 한국 빵집…창립 70주년에 날아온 '깜짝 축복' 교황 레오 14세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는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에 “축복의 인사를 전한다”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최근 유흥식 추기경을 통해 &ld... 3 안성기 앓는 혈액암, 피로·코피·멍 잦아졌다면 의심해야 [건강!톡] 중환자실에 입원한 안성기가 앓는 혈액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평소보다 쉽게 멍이 들고 코피가 나는 일이 반복된다면 혈액질환을 의심해볼 만하다고 의료 전문가들은 조언한다.1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