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ㆍ복지등 차관급 4명 인사 내주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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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다음 주 중 통일부와 보건복지부 차관 등 차관급 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다.
청와대는 9일 이병완 비서실장 주재로 인사추천회의를 열어 앞서 차관인사에서 제외됐던 이봉조 통일·송재성 보건복지부 차관과 김희상 비상기획위원장 후임 및 신설되는 비서실의 안보수석에 대한 후보자를 2~3배수로 압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 대통령은 이를 기초로 다음 주 중 신임 차관 등을 확정,발표한 뒤 이달 중순 이후 청와대 보좌진에 대한 인사를 추가로 또 할 예정이다.
허원순 기자 huh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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