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잠실 제2롯데월드 건설 `일단 보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2층 규모의 잠실 제2롯데월드 건설계획이 건물형태와 공군과의 마찰로 제동이 걸렸습니다. 서울시는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제2롯데월드 건축계획에 대해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롯데측은 용적률을 348%로 종전보다 높이고 층수도 112층으로 변경한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과 비슷한 탑 모양으로 건축하는 안을 제시했지만 위원회는 건물 형태가 독창성이 없고 공군과 마찰도 있어 승인을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누빈 "한국 에너지 전환 주목…해상풍력·BESS 등 기회 확대"

      [한경ESG]한국 재생에너지 시장을 향한 글로벌 자본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 교직원연금기금(TIAA) 산하의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Nuveen)은 한국 시장에서 투자 보폭을 넓히고 있다. 누빈은 최근 태양광 ...

    2. 2

      한때 골칫덩어리가 '최고 효자' 됐다…LG엔솔 '환호'

      LG에너지솔루션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매출이 올해 처음으로 전기차 배터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짝꿍’처럼 설치되는 ESS ...

    3. 3

      [포토] ‘100년 전통’ 日 장어 브랜드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1~26일 강남점에 일본 100년 전통 장어 명가의 맛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나카안 블랙’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신세계백화점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