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證 청약증거금 5조8천억원 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 공모주 청약에 5조80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이는 공기업을 제외한 민간기업으로선 가장 많은 규모다. 삼성증권은 7~8일 이틀 동안 청약을 실시한 결과 82만300주 공모에 2억4161만5467주가 신청해 평균 293.6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약증거금은 5조7987억원(기관 포함시 5조9600억원)이 접수됐다. 이는 지난주 실시된 롯데쇼핑 청약금 5조297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1999년 KT&G 공모(11조5000억원)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증권사별 경쟁률은 삼성 280.21,SK 423.25,하나 150.59,교보 331.47,대신 365.27,대우 384.38 대 1 등이다. 평균경쟁률로 계산할 경우 1만주를 청약한 투자자는 34주가량을 배정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환불일은 10일,주금납입일은 13일이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삼성증권은 "우수한 운용사와 브랜드 파워를 가진 미래에셋증권의 성장잠재력을 투자자들이 높이 평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광엽 기자 kecore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늘도 삼성전자 팔았다'…1% 초고수들 쓸어담은 종목은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16일 두산...

    2. 2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강보합으로 밀려

      코스피가 장 초반 1% 넘는 강세를 보이다가 강보합권으로 밀렸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거세지면서다.16일 오전 11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87원(0.16%) 오른 5496.11에 거래되고 있다. 개...

    3. 3

      키움증권, 발행어음 수신잔고 1조원 돌파

      키움증권은 지난 10일 기준 발행어음 수신잔고가 1조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작년 12월19일 첫 발행어음 상품인 ‘키움 발행어음’을 선보인지 석달도 지나지 않아 수신잔고 1조원을 넘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