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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금 나흘째 증가 .. 규모는 크게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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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금 규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위탁자 미수금이 나흘째 증가했지만 규모는 크게 줄었습니다. 8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위탁자 미수금은 55억원 늘어난 2조1279억원을 기록, 지난 2일이후 나흘 연속 증가했습니다. 고객예탁금도 전일보다 2395억원 늘어난 13조5796억원을 기록, 감소 하루만에 큰 폭의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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