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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제약 실적 기대감 유효-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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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한화증권 배기달 연구원은 동아제약 목표가를 7만8000원으로 하향조정했으나 투자의견은 시장상회로 유지했다. 2번째 신약인 자이데나의 성공적인 시장진입 가능성과 제네릭 제품력 및 영업력 등을 투자의견 유지의 이유로 꼽았다. 올해 매출액의 경우 제1품목인 박카스의 매출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어 기존 추정치 대비 1.2% 낮은 590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신약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가 전망돼 영업이익도 651억원으로 5.2% 내려잡았다. 한편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3.8% 감소했으나 각종 충당금 설정에 따른 영업이익 악화이므로 향후 실적개선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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