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청약금 3조 몰려 ‥ 공모경쟁률 48.32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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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의 공모청약 마지막날 접수 중간집계 결과 경쟁률이 48.32 대 1로 나타났다.
청약자금은 3조원 이상 몰렸다.
대표 주간사인 대우증권에 따르면 3일 오후 3시 현재 총 3조3278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접수됐으며 34만2858주 일반공모에 청약 주식수는 1656만7112주에 달했다.
증권사별 경쟁률은 주간사인 대우증권이 44.71 대 1을 기록했고 △교보 56.15 △대신 45.62 △동양종금증권 52.20 △삼성 83.90 △우리투자 47.67 △한국투자 50.17 △현대 49.53 대 1이다.
한편 역대 공모주 청약 가운데 청약자금 규모가 가장 컸던 것은 지난 2002년 3월 LG카드 공모 때의 4조1300억원이었으며 1999년 12월 KTH(4조1000억원),2000년 6월 엔씨소프트(3조7000억원),2003년 5월 웹젠(3조3000억원) 공모 때도 3조원 이상의 청약자금이 몰렸다.
박성완 기자 ps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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