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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 자산가치 관심 필요-푸르덴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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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투자증권이 파라다이스에 대해 우량한 자산가치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3일 푸르덴셜 한익희 연구원은 파라다이스의 시가총액이 2500억원의 현금성 자산과 연간 영업익 500억원을 창출하는 카지노 영업권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올해 개장되는 한국관광공사의 카지노들은 매스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이들이 VIP 영업을 주력으로 하는 파라다이스에 미칠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가는 66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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