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GS 적정가 3만1000원..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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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이 GS 적정가를 기존보다 14.8% 올린 3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3일 서울 백관종 연구원은 국내소비경기 회복으로 GS홈쇼핑과 GS리테일의 영업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은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2005년 배당금이 1000원으로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평가.
또 핵심 부동산인 역삼동 본사의 시가는 장부가액의 2배정도로 추정돼 실질 주당순자산(BPS)이 장부가보다 4000원 정도 높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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