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신,부산은행 실적 대비 저평가-매수로 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증권은 부산은행 주가가 실적 대비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높였다. 3일 대신 조용화 연구원은 부산은행의 4분기 실적이 충당금 추가 적립으로 부진을 기록했으나 자산건전성 강화 및 향후 대손충당금 적립 부담 감소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자 부문의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부산지역 공공기관으로부터의 저원가성 수신 증대와 울산지역 영업 확대 등 여신 증가로 수익성과 성장성 호조세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을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는 1만6300원으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텔레콤, SKB 완전자회사 편입 마무리 절차 돌입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 마무리에 나섰다. 2020년 SK브로드밴드가 태광산업과 지분 교환 방식으로 합병한 이후 약 6년만이다. 26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 따르면 SK는 ...

    2. 2

      이부진, 호텔신라 주식 200억원어치 산다…"주당 4만2700원"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호텔신라 주식 200억원어치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주당 4만2700원에 매수할 예정이다. 26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이날 이부진 대표가 200억원 규모의...

    3. 3

      '1경8000조원' 빗장 풀린다…비트코인, 美 퇴직연금 편입 '초읽기'

      12조달러(약 1경8000조원) 규모의 미국 퇴직연금(401k) 시장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백악관이 관련 규제안 최종 검토를 마치면서 연금 내 가상자산 편입이 제도권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