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밸류에이션 매력 재부각-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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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현대미포조선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면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3일 한국 강영일 연구원은 현대미포조선의 4분기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특히 환율 하락과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크게 호전돼 수익성 개선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강 연구원은 현대미포조선이 조선업체 중 가장 저평가돼 있다면서 대폭적인 실적개선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재차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는 6.5배,에 불과하고 작년말 기준 순현금은 시가총액의 49%에 달하는 6500억원에 이른다고 분석.
목표가를 9만6500원으로 높였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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