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銀 지방경제 활성화 최대 수혜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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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미래에셋증권 한정태 연구원은 전북은행이 지방경제 활성화의 최대 수혜주라고 판단하고 매수 의견에 목표주가 1만600원을 유지했다.
지난해 순익은 268억원으로 24.9% 감소했으나 올해는 30% 정도의 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대출자산 증가의 이익 민감도가 높고 지방균등발전 및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지방은행의 매력은 내부적으로 성장 여력이 충분한 점이라고 덧붙이고 이익 안정성이 높아지는 반면 주가는 가장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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