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FRB 추가 금리인상 시사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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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예상보다 강한 어조로 추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하락세를 나타냈다.
잠정 집계에 따르면 이날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위주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에 비해 35.06포인트(0.32%) 하락한 10,846.86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전날에 비해 0.96포인트(0.04%)가 내린 2,305.82를 나타냈으며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는 5.12포인트(0.40%)가 하락한 1,280.08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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