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번째 여성법원장 나왔다 ‥ 광주지법 전수안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법원은 1일 특허법원장에 이흥복 대전고법원장을 겸임 발령하고 광주고법원장에 전수안 서울고법 수석부장을 임명하는 등 고법 부장판사급(차관급) 이상 고위 법관 42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이달 13일자로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에 유남석 대전고법 부장판사가,사법연수원 수석교수에 지대운 부산고법 부장판사가 각각 전보됐다. 또 광주지법원장으로 전보된 전수안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후임에 홍성무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임명됐고,강영호 대전고법 부장판사와 김용호 부산고법 부장판사 등 11명이 서울고법으로 자리를 옮겼다. 사법연수원 12기의 김신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가 부산고법 부장판사로 승진 발령된 것을 비롯 20명의 지방법원 부장판사가 고법 부장판사로 승진 발령됐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폭설에 "내일 출근 어떡하나"…서울시, 대중교통 운행 증회

      서울시는 오는 2일 대중교통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1일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폭설이 예보돼 출근길 혼잡이 예상돼서다.서울시는 1일 지하철은 2호선, 5∼8호선을...

    2. 2

      류시원 아내, '100억 소개팅' 했다가…"수수료 10억 요구해"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씨가 과거 자신의 최악의 소개팅 경험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수학강사로 활동하는 이씨는 지난 2023년 3월 자신이 소속된 온라인 강의업체 이투스 유튜브 채널...

    3. 3

      중앙대 로스쿨 원장에 정홍식

      한국 정부와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 간 4000억원대 투자자-국가 분쟁해결(ISDS) 중재 판정 취소 결정 과정에서 법무부 실무단을 이끈 정홍식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사진)이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장으로 자리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