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상장심사 청구 입력2006.04.08 15:50 수정2006.04.08 1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포뱅크가 지난주에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증권선물거래소가 1일 밝혔다. 인포뱅크는 기업용 단문메시지전송서비스(SMS)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으로 지난 2004년 매출 195억원,순이익 9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7000∼1만원이며 동양종금증권이 주간사 업무를 맡았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7.53포인트(3.86%) 하락한 5163.57,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1.02포인트(3.57%) 내린 1108.4... 2 동학개미의 진격...역대급 7조 순매수 '우르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미국 반도체업체 AMD 급락 여파로 고꾸라졌다. 코스피지수도 4%... 3 정은보 "거래시간 연장·좀비기업 퇴출…코스피 6000도 가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5일 "한국 자본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4시간 주식 거래 체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증시 활황이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코스피지수가 6000을 넘어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