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누리,"GS홈..본격적 영업익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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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투자증권이 GS홈쇼핑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31일 한누리 이소용 연구원은 GS홈쇼핑의 4분기와 작년 실적이 공격적인 마케팅비 집행으로 예상보다 소폭 하회했다고 평가했다.
올해는 내수회복과 이스토어의 급성장 그리고 작년 사명변경 광고비 감소 등으로 실적 개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취급고와 영업이익은 각각 16.7%와 21.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가는 13만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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