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흥IC 내년말까지 이전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는 화성시 동탄과 용인시 기흥지역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경부고속도로 기흥IC를 내년 말까지 인근 지역으로 이전,개통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새 IC의 위치는 기존 기흥IC에서 부산 방면으로 1km 떨어진 곳이다. 경기도는 지난 26일 도로공사 본사에서 용인시,화성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기흥IC를 당초 예정보다 3년 앞당겨 개통하기로 합의했다. 기흥IC는 주로 삼성반도체와 협력업체들의 물류 및 직원 출퇴근용으로 이용되는데 내년 말까지 20만명이 입주하는 동탄신도시(6만5000가구)로 인해 심각한 교통체증이 우려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시민토론 공간 '공론장' 첫 정립…獨 현대철학 거장 하버마스 별세

      공론장(public sphere)과 의사소통 행위 이론 등으로 유명한 ‘유럽의 지성’ 위르겐 하버마스(사진)가 14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6세.독일 출판사 수어캄프는 하버마스가 독일 바...

    2. 2

      이달의 편집상에 本紙 김세화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는 지난 13일 ‘제293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 부문 수상자로 김세화 한국경제신문 편집부 기자(사진)를 선정했다. 지난달 20일자 오버 사이즈 패션 트렌드를 다룬 ...

    3. 3

      故이해찬 前총리 49재…김혜경·권양숙 여사 참석

      김혜경 여사(사진)와 당청 주요 관계자들이 지난 14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49재 추모식에 참석했다.서울 흑석동 원불교 한강교당에서 열린 추모식은 약력 보고, 유족 분향, 추도사, 천도 의식, 설법, 일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