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합작 LNG 수송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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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대한해운, 현대상선, STX팬오션과 합작 LNG 수송회사인 '코리아 엘엔지 트레이딩 주식회사'의 설립을 결정했습니다.
'코리아 엘엔지 트레이딩 주식회사'는 4척의 LNG 수송선을 소유하며 앞으로 한국가스공사와 2008년부터 20년간 LNG 수송계약을 체결, 연간 350만톤의 LNG를 수송할 예정입니다.
합작회사은 지분은 한국가스공사 28%, 대한해운 36%, 현대상선 18%, STX팬오션 18%로 구성됩니다.
가스공사는 "합작회사 설립으로 낮은 금리의 선박건조자금 조달이 가능해졌다"면서 "궁극적으로는 국내 천연가스 요금을 인하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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