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섹션] ㈜이에프이‥유아복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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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이에프이(대표 임용빈 www.happyland.co.kr )는 2006년 유아복 1위 탈환을 위한 공격적 경영 방침을 밝혔다.
지난 1990년 설립 이후 아시안 게임 공식후원, 미아 방지를 위한 이름표 달아주기 캠페인, 북한 어린이 돕기 사랑의 옷 나누기 개최, 백혈병 어린이 돕기 행사, 헌혈증 20,000매 한국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 등의 다양한 사회 공헌/후원사업과 유아복, 유아용품 부문에서 국내 유수의 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지난 2005년 심각한 저 출산율에도 불구하고 전국 500여개 매장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프리미에 쥬르의 경우는 두자리 수 이상의 고성장률을 보였다.
또 파코라반, 압소바 역시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지속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고, 올해 1천 7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임대표는 "내실 경영을 목표로 국내 유아업계에서 이에프이의 마케팅력 강화, 기술혁신, 다양한 신규제품, 경영혁신, 해외 판매증가에 중점을 두어 경영할 것"이라며 "올해 유아복 시장업계의 전망은 작년보다 호전될 것이며 그 이유로는 내수 경기의 회복과 전반적인 수출 경기의 호전이 국내 경기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프이는 내년 전망을 예측해 의류사이즈 확대 전략, 1대1 마케팅 강화, 해외 경쟁력 강화, 온라인 마케팅 강화 전략을 통해, 올해부터는 유아복 브랜드의 확고한 1위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혁신적인 CRM 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에프이는 기존 고객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적절한 시점마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과의 접점 마케팅을 펼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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