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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성평가연구소, 영장류에 신약 독성시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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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350여마리의 영장류(원숭이)를 수용할 수 있는 전문 시험시설을 건립,국내외 생명공학 기업의 의뢰를 받아 다양한 독성시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람과 종간 차이가 적은 영장류는 신약 개발이나 장기 연구는 물론 전임상 시험이나 신약의 효능 및 독성시험 등에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는 영장류 시험시설이 부족해 그동안 기업들은 해외 시설을 많이 이용해 왔다.


    KIT는 앞으로 베트남에 '영장류 시험센터'를 설립해 우수한 영장류 확보에도 나설 예정이다.


    KIT 한상섭 소장은 "이번 시설 확충으로 국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영장류를 이용한 다양한 시험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원락 기자 wr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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